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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시 명
천안시립미술관 · 광주광역시 남구 이강하미술관 협력전시
《집 그리고 또 다른 장소들 HOME AND OTHER PLACES》
■ 전시 기간
2025.09.02.(화) - 10.26.(일) (*매주 월, 추석 당일 휴관)
■ 관람 시간
화-일 10:00~18:00 (*관람 종료 30분 전까지 입장가능)
■ 전시 장소
천안시립미술관
■ 참여 작가
구 푸투구, 김설아, 닝게오시악 애슈나, 닝기우쿠루 티비, 데이비디 커미어픽 파르, 레이나 지터,
매이요리액 애슈나, 매튜 플래허티, 새마이유 아커석, 슈비나이 애슈나, 울루시 사일러, 이조흠,
쿠비안턱 푸드라, 주세웅, 씨 푸투구, 토미 켈리팰릭, 카버바우 매뉴미, 카우육 푸드라,
켈리 에티도이, 키엣석 라지, 패들두 새머유알리
■ 공동 기획
캐나다 웨스트 바핀 코어퍼레이티브 윌리엄 허프먼 큐레이터
광주광역시 남구 이강하미술관 이선 학예실장
■ 협력 기획
천안시립미술관 최현정 시각예술팀장
■ 후원 기관
문화체육관광부 예술경영지원센터
■ 협력 기관
주한캐나다대사관
■ 문 의
1566-0155
■ 기획의 글
이번 전시는 제15회 광주비엔날레 30주년을 기념한 캐나다 파빌리온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국내 첫 순회전이자 또 다른 장소로의 확장을 의미합니다.
‘집’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는 한국과 캐나다, 두 나라의 작품을 통해 지리적 거리와 문화적 차이를 넘어서는 예술적 대화를 시도합니다. 전통과 현대, 다양한 민족성과 삶의 방식, 그리고 예술에 대한 존중과 애정이 작품 곳곳에 담겨 있습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캐나다 북극 지역 킨가이트(Kinngait) 작가들의 작품과 이곳 을 세계 최초로 방문한 한국 작가 김설아, 이조흠, 주세웅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이들의 작업은 북극의 자연, 동물, 인간의 삶과 전통문화를 깊이 있게 담아냈으며, ‘집’이라는 보편적 주제를 공유합니다.
《집 그리고 또 다른 장소들》은 2023년 한국-캐나다 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해 시작되었으며, 광주와 킨가이트를 잇는 국제 예술 교류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이후 토론토의 현 대미술축제 ‘누이블랑쉬’와 오타와의 캐나다한국문화원 전시를 통해 다양한 국제 프로젝트로 확장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