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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현대미술관은 2013년부터 동시대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기반으로,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예술적 감각으로 환기하는 전시를 기획해왔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환경미술제 《Whispers of Nature : 자연의 속삭임, 숨결부터 균열까지》는
자연이 들려주는 미묘한 속삭임에 귀 기울이며,
그 다층적인 이야기를 예술로 번역하고자 하는 시도에서 출발했다.
참여 작가
김수진, 문선희, 선민정, 송필용, 엄기준, 이석중, 정송규, 조정태
제11회 무등현대미술관 환경미술제
<Whispers of Nature : 자연의 속삭임, 숨결부터 균열까지> 전시 정보 자세히 보러가기 (Cl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