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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년을 기다렸다 ‘2011 광주월드뮤직페스티벌’
작성일
2011.05.16
조회
6510
작성자 관리자 업무별 이메일 유형별

 

1년을 기다렸다 ‘2011 광주월드뮤직페스티벌’

 

- 8. 26. ~ 28. 첨단쌍암공원, 아시아문화전당 인근 등 광주광역시 일대에서 열릴 예정

- 최정상급 국내외 아티스트의 월드 뮤직 공연,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 선보여

- 5. 2. ~ 31. 페스티벌 자원 활동가 아티스트 케어·운영·홍보·공연 4개 분야 모집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2011 광주월드뮤직페스티벌’이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총 3일간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에서 펼쳐진다.


2010년 페스티벌 관객 10명 중 9명, “다음 행사에도 참가하고 싶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정병국)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이 주최하고, (사)아시아월드뮤직페스티벌이 주관하며, 한국방송 미디어가 행사 진행을 대행하고 우리나라 최고의 공연 기획 전문가인 인재진 씨가 총감독을 맡고 있는 ‘광주월드뮤직페스티벌’은 2014년 개관할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 걸맞은 국제적인 뮤직 페스티벌 육성의 일환으로 기획되어 2010년에 처음 열렸다.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사업의 핵심 시설로서 2014년 개관을 목표로 구 전남도청 일대에 건립되고 있다. 민주평화교류원, 문화창조원, 아시아문화정보원, 아시아예술극장, 어린이문화원 5개원으로 구성되며 아시아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문화 발전소의 역할을 하는 복합 문화 시설이다.


 ‘2010 광주월드뮤직페스티벌’은 3일 동안의 우천에도 불구하고,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2만여 명이나 참여해 열광적인 호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페스티벌에 참석한 관객 10명 중 9명이 2011년에도 참가하고 싶다고 응답해 아주 높은 재방문율 의사를 보였고, “다른 사람에게 행사 관람을 권하겠는가?”라는 질문에서도 긍정적인 응답이 87.6%로, 관객 10명 중 9명이 자신의 재방문은 물론 주변 사람에게도 방문을 권유하겠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사 평가 결과, 본 페스티벌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대표적인 문화 콘텐츠로서 부족함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올해도 다양한 나라에서 초청된 세계 최정상급 해외 아티스트와 국내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하여, 기존에 접하기 어려웠던 월드 뮤직을 대중들이 실제로 접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문화 난장이 될 것이다. 세계 최고 수준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펼쳐지는 메인 프로그램과 더불어 월드 뮤직 아티스트 공연 및 워크숍 등의 사전 프로그램, 다채로운 부대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어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월드 뮤직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는 고유한 페스티벌이 될 것이다.

 ※ 월드뮤직은 명확한 정의가 쉽지 않지만, 일반적으로 브라질 보사노바, 아르헨티나 탱고, 프랑스 샹송처럼 각 나라, 각 지역의 민속 음악에 뿌리를 두고 대중음악과 접목되어 현대화된 음악을 지칭한다. 단순히 아름다운 멜로디나 신나는 리듬의 음악으로서가 아니라 각국의 역사와 삶의 양식, 총체적인 문화의 응결체라는 데에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다.


광주의 다양한 문화 공간에서 울려 퍼질 월드 뮤직

2011년 메인 무대는 광산구 첨단쌍암공원에서


 올해 광주월드뮤직페스티벌의 메인 무대는 광산구 첨단쌍암공원. 광주의 구석구석에 문화 동력을 심자는 취지로 매년 각 구를 순회하며 공연 무대를 선보이게 된다. 서구에서 개최됐던 지난해에 이어 올해는 광산구, 2012년에는 북구, 2013년에는 남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개관되는 2014년에는 전당이 위치한 동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11 광주월드뮤직페스티벌’은 첨단쌍암공원부터 금남로공원, 빛고을시민문화관, 아시아문화마루(쿤스트할레 광주) 등 다양한 문화 공간에서 월드 뮤직의 진수를 선보여,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게 된다. 또한, 오는 7월 2일에는 사전 프로그램으로 금남로공원에서 월드 뮤직 아티스트 공연 및 워크숍을 준비하여, 시민들이 월드 뮤직을 직접 배우고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5월 2일 ~ 31일까지 광월반디(페스티벌 자원 활동가) 모집


 ‘2011 광주월드뮤직페스티벌’은 이달 2일부터 31일까지 페스티벌에 참가할 광월반디(자원 활동가)를 모집하고 있다. 이번 자원 활동가는 아티스트 케어, 운영, 홍보, 공연의 4개 분야에서 총 80여 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행사 기간 전일 동안 참여가 가능한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아티스트 케어 팀의 경우는 기본적인 영어 회화 가능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지원 방법은 광주월드뮤직페스티벌 자원 활동가 커뮤니티(http://cafe.naver.com/gjworldmusic)에서 신청서 양식을 받아 이메일(gjwmf2011@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 문의

 - 광주월드뮤직페스티벌 사무국 정두용 기획/홍보팀장

   전화 062-350-2473 / 팩스 062-350-2475 / 이메일 puredoing@hanmail.net

 -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전당기획과 장용석 전문위원

   전화 02-3704-3479 / 팩스 02-3704-3459 /이메일 intraii64@korea.kr

  /intraii@hanmail.net


□ 첨부 : 1. 2011광주월드뮤직페스티벌 프로그램

         2. 2010광주월드뮤직페스티벌 주요 사진(별첨)

   ※ 더 많은 사진은 웹하드 주소 접속

      웹하드 http://april.webhard.co.kr

      id: world/pass: music (배포용 자료 폴더 참고)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전당기획과 장용석 전문위원(02-3704-3479) 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자료구분 일반자료 담당부서   담당전화번호  
첨부파일 [0516]보도자료-2011광주월드뮤직페스티벌.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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