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현장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일만큼 새로운 점이 없다는 사실을 기자 활동을 통해 항상 느낍니다. 한 문장의 기사를 만들기 위해 한참을 고민했던 시간, 그렇게 작성한 기사를 직접 읽고 만인들에게 제공하는 설렘과 긴장은 언제 어디서나 생각해도 생생합니다. 한 발 나아가 국외에서 세계인들에게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각인시켜주는 전령사가 되겠습니다!
나는 드라마다
권은율 | 글
세상 모든 것엔 스토리가 있습니다. 흑백이었던 그것은 스토리를 가질 때에 비로소 제 색깔을 찾고 다채로워집니다. 예쁘게 피어있는 꽃 한 송이는 그 꽃이 피기까지의 이야기를 알고 있을 때 더 의미 있게 다가오는 법. 저는 세상 모든 것의 이야기를 끌어내어 가슴 뜨거운 감동과 깊은 의미를 전달하고 싶습니다.
나는 무한도전이다
김광민 | 영상
제 좌우명은 “도전하지 않는 자, 그것은 죽은 사람과 같다.”입니다.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은 제 심장을 뛰게 하는 이유이기 때문입니다. 2011년에 제 심장이 뛰는 이유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기자단 때문입니다.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표방하는 광주가 아시아문화의 중심도시가 되고자 함이 아니라, 아시아문화가 중심이 되는 광주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나는 바람이다
김미지 | 영상
자유로운 사고와 행동하는 발을 지닌 바람 같은 사람. 바람같이 살고 싶은 김미지입니다. 때로는 세상을 두루 살피고 여행하는 ‘바람’처럼, 때로는 어떤 이의 소망을 나타내는 ‘바람’으로 올 한해 아시아문화전당에 대한 모든 이들의 바람과 희망을 담아내는 영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나는 이야기가 가득한 일상이다
김송이 | 해외
누군가 '사람은 밥을 먹지 않아도 살 수 있지만 이야기가 없는 일상은 죽어있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했습니다. 나의 대학시절은 다양한 이야깃거리로 가득한 일상이라고 자부합니다. 앞으로 눈이 아플 정도로 세상을 들여다보고 제가 경험할 많은 이야기들과 제가 가진 능력으로 세상을 바꾸기보다는 진실이 감춰지기 너무나 쉬운 세상에서 다양한 세상을 바로 보여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나는 "미소를 끌어내는" 사람이다
김우성 | 글
“우성=웃엉=웃어” 당황스럽지만 자주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이름에 웃음을 내포하고 있는 보기 드문 사람이죠. 그래서 저는 미소를 끌어내는 사람입니다. 여태껏 다람쥐 쳇바퀴 돌 듯 지내온 시간들을 뒤로하고 제가 가진 열정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세계에서 중심이 될 대한민국, 그 대한민국을 중심으로 아시아의 문화는 하나가 되고 더욱 풍요로워집니다.
나는 숨쉬는 모든 것들의 기록자다
김진영 | 영상
너무도 궁금한 것이 많은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너무도 많은 일들이 일어나는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알고나면 쉽게 잊혀지는 세상이기에 모든 것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숨 쉬는 모든 것들을 기록하여 세상과 소통하겠습니다. 내가 궁금한, 당신이 궁금한, 우리가 궁금한 그 것 !!
나는 평범한 일상에서 특별함을 발견하는 사람이다
김형만 | 사진
지난 대학생활을 생각해보면 학교와 집을 벗어나지 않는 반복된 일상의 연속이었습니다. 카메라를 사게 되면서 평범한 일상 속에서 특별함을 찾아 기록하는 것이 취미가 되었습니다.
혼자만의 기록에서 벗어나 아시아문화에 대해 함께 소통하고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는 것은 저의 마지막 대학생활에서 가장 큰 특별함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나는 ‘탐색기’이다
나찬웅 | 글
일반적으로 다수가 쉽게 넘기거나 의식하지 않을 수 있는 것들을 유심히 보고 기억하는, 평범하지만은 아니한 습관을 지닌 저는 남이 알고 있지 않은 정보와 지식을 찾아 알아가는 데 흥미를 느낍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이런 습관을 결코 버리거나 고치지 않을 생각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 잡지식과 저만의 시각을 통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홍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소하지만 값진 것들을 탐색해 보겠습니다.
나는 NEW한 사진가다
나현수 | 사진
저에게 있어 문화는 그 자체만으로 제가 살아가는 인생의 중요한 역할이며 저의 친구같은 존재입니다. 제가 촬영한 사진을 통해 제가 느낀 문화에 대한 감정을 다른 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특히 아시아문화중심도시 대학생기자단은 문화를 표현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입니다.
나는 '꿈이 씨가 된 꽃'이 맺은 '열매'다
박건우 | 글
기자활동을 할 때마다 심장이 벅차오르는 대학생기자단 4기 박건우입니다. 제가 태어나고 자란 광주가 세계 중심, 아시아의 중심도시가 된다고 하니 벌써부터 마음이 설렙니다. 이번 아시아문화중심도시 대학생기자단 활동을 통해 제 고향인 광주를 더욱 더 사랑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New Asian 이다
박민우 | 사진
아시아문화중심도시 대학생기자단 지원을 위해 약 10개월을 기다렸습니다. 이곳저곳 발로 뛰며 찍은 사진이 기사가 되어, 이를 남들에게 소개해 줄 수 있다는 상상만으로도 흥분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문화가 있는 곳이면 항상 함께하고 싶습니다. 그곳에서 생각하고, 놀고, 싸우고, 만들어 낸 것들을 많은 이들에게 전달하겠습니다. "제 갈 길을 가라, 남이야 뭐라든!"
나는 행복의 불씨다
박범순 | 영상
카메라로 영상을 찍는 것이 행복하고 편집을 할 때면 밤새는 것도 모르고 열심히 영상을 제작하는 박범순 대학생기자입니다. 제 꿈은 모두가 최고라고 부를만한 영상을 제작하는 것입니다. 영상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던 저에게 학교 담당 교수님이 지원해보라며 추천해주셨고 그동안 공부했던 자료를 토대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당신의 눈이다
손도일 | 영상
여러분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면서 그 어떤 왜곡과 과장없이 세상을 그리는 기자가 되고픈 손도일입니다. 세상을 보고 그릴수 제가 가진 두 눈에 비춰진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를 여러분의 눈에 그대로 담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대학생 기자단 활동하는 동안에 내외적으로도 긍정의 에너지를 내뿜는 사람이 될것을 약속드립니다. 행복합니다.
나는 토마토 주스다
심희연 | 해외
화려하고 강렬하진 않지만 건강을 지켜주고 더운 여름날 상큼함을 주는 토마토 주스처럼 저는 긍정적이고 활력이 넘치는 성격의 소유자 입니다.
토마토 주스는 가라앉지 않도록 계속 흔들어야 하는 것처럼 여행, 그곳에서 만나는 사람들, 그리고 그곳에서의 새로운 문화는 저의 마음을 끊임없이 흔들어 놓곤 합니다.
새로운 세상과의 소통을 위해 저는 오늘도 떠납니다. 화이팅!
나는 기자다
양세열 | 사진
땡큐, 메르시, 당케, 그라세, 디키, 아상떼, 테세큐 에데림, 에페리스토, 슈크란, 토다 이것은 제가 여행한 나라에서 사용하는 “감사하다”는 표현입니다. 새로움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는 저는 세계를 여행하며 많은 사람을 만났고 이를 카메라에 담으며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사람과 사진을 좋아하며 기자를 꿈꾸는 저는 양세열입니다.
나는 뜨겁다
이국진 | 사진
대학에 대한 열정이 조금씩 식어갈 때쯤 우연히 아문단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문단... 저에겐 새로운 기회이자 도전입니다. 사진에 대한 흥미, 아시아 문화에 대한 관심을 더해서 아문단에 모든 열정을 쏟아보겠습니다. ‘머리 좋은 사람은 열심히 하는 사람 못 이기고 열심히 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못 이긴다’는 말처럼 앞으로 아문단 활동 열심히, 뜨겁게! 즐기겠습니다
나는 “Culture-Fi”다
이규진 | 사진
문화를 경험하고 그 시간을 사진에 담아내는 것을 사랑하여 기자단에 지원한 이규진입니다. 요즘은 wi-fi를 통해 장소를 가리지 않고 쉽게 정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저는 문화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연결하여 많은 사람들과 나눌 수 있도록 하는 ‘Culture-Fi’가 되겠습니다. 모든 사람이 제약 없이 즐겁게 문화를 누릴 수 있는 그 날까지 Culture-Fi는 열심히 활동할 겁니다.
나는 ‘실행버튼’이다
이유진 | 글
고민만 해서는 그 고민을 해결할 수 없습니다. 생각만 해서는 그 생각을 이룰 수 없습니다. 신중하게 생각해서 내린 결정이라면 과감하게 실행해야 합니다. 생각하면서 움직이는 실천가 이 유 진, 냉철한 머리와 뜨거운 가슴을 안고 아시아 문화 중심 도시의 실행버튼이 되겠습니다.
나는 효자손이다
이정은 | 글
사람들 손이 닿지 않는 구석구석까지 시원하게 긁어주는 효자손이다. 저는 넓게 보고, 깊게 찌를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래서 부지런히 세상 구석구석을 누비며 "세상에 대한 관심과 사람에 대한 애정"을 가득 채우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대학생기자단으로 아시아문화 교류의 현장에서 다양한 문화와 소리를 사진과 글에 담아 아시아 문화가 세계와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언론인이 되겠습니다.
나는 나무다
이지영 | 글
나무는 계절마다 다른색을 피워냅니다. 또한 언제라도 쉬었다 갈 수 있는 넓은 그늘이 있습니다. 저 또한 그 처럼 아시아문화중심도시 대학생 4기 기자단이라는 뿌리를 가진 나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다양하고 재밌는 글, 편히 읽을 수 있는 '이야기'를 풀어내는 기자가 되고싶습니다.
나는 '멋진 사회인 지망생'이다
이혜지 | 글
011년, 제4기 기자단 활동을 하게 된 이혜지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언론 분야의 직업을 꿈꿔왔기 때문에 관련 활동들을 꾸준히 해왔습니다. 늘 부족하기에 언제나 노력했고, 그를 통해 사회와 글, 영상, 사진 등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아직도 부족하지만 기자단 활동을 통해 성장하고 싶은, 멋진 사회인을 지망하는 학생입니다.
나는 청춘을 불태우는 사람이다
전명근 | 사진
'청춘'이란 인생의 어느 기간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상태를 말합니다. 그것은 강인한 의지, 풍부한 상상력, 불타는 열정을 말합니다. 낯선 상황 속에 서 있는 나를 발견하는 것이 좋았지만 낯섦의 좋은 날도 찰나일 뿐, 이 세상의 모든 기쁨이나 즐거움들은 결국 흘러가버리고 마는 것이 ‘인생’이라는 깨달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셔터를 누르기 시작했습니다. 저에겐 그 모든 찰나가 소중한 아름다움이고, 영원함으로 남는 추억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발미남이다
정명길 | 영상
'우물쭈물 거리더니 이럴 줄 알았다' 누군가의 묘비에 쓰인 글입니다.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뛰어들어야 합니다. 우물쭈물 거리기엔 우리의 인생은 너무나 짧습니다. 우물쭈물 거리지 않고 발에 땀이 나도록 뛰어 '발미남 기자'로 거듭나겠습니다.
나는 대한의 열혈남아다
조대호 | 그림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에서 만화콘텐츠 제작으로 나의 중심을 찾고 많은 향유자와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문화의 소개에 있어 많은 매체와 도구가 있겠지만 만화만큼 대중에게 쉽게 다가가는 방법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거기에서 제가 시각화 표현의 좋은 도구가 되겠습니다. 즐겁지 않은 것은 독이다! 즐기겠습니다.
나는 장난꾸러기이다!
최혜정 | 영상
세상에 일어나고 있는 사건사고들을 저의 프레임에 기록하는 순간 짜릿함을 느낍니다. 사진이 좋아지면서 영상을 하게 된 저는, 저의 하나 밖에 없는 삶을 이 순간의 역사를 기록하는데 초점을 두고 싶습니다. 저에게 세상을 넓게 보여줄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기자단 활동을 열심히 하여 새로운 역사를 저의 프레임에 담아 보겠습니다.
나는 뭘 해도 불만이다
한정훈 | 글
어? 얘는 뭐지? 누구나 이런 질문을 가지게 되는 저의 소개입니다. 맞습니다. 저는 뭘 해도 불만입니다. 영어를 전공하면서 영어를 한국에서 왜 배워야 하냐며 불평하고, 국문학을 함께 전공하며 국어가 어렵다고 불평합니다. 하지만 미움도 사랑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의 관심과 사랑은 모두 불평에서 시작했습니다. 세계화라는 명목 하에 왜곡되는 한국의 문화를 불평하며 이번 기자단에 지원 했습니다. 한국의 문화가 가장 세계적인 문화라는 것을 알리고 싶습니다. 기자단 4기 파이팅!!!!